지난번 글에 이어서 알고 있는 정보 처리 기술사에 대한 글이다.
지난번에 이야기 했듯이 IT 관련 자격증 중에 욕심이 나는 것이 정보처리 기술사이다.
정보처리 기술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주로 IT 업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로, 영업, 기술지원, 개발자와 같이 다양한 사람들이 준비를 한다. 그리고, 자기의 업무 또는 역량(?)에 맡게 관리 또는 응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보게된다.
나도 처음에 기술사를 접했을때 내가 관리를 준비해야하는지 응용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엄청 헷갈렸다. 그만큼 명확한 구분은 없다. 실지로 내 주위에는 비슷한 스팩의 사람들이 어떤 사람은 관리를 어떤 사람은 응용을 준비한다. 이유를 물어보면 제각기 이유를 들어 그것이 자기에게 맞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자기에게 무엇이 맞는지는 각 학원에서 진행하는 "수검전략"이나 기술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정할 수 있으니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관리나 응용 모두 공통된 부분이 상당히 많으므로 일단 준비를 시작한 후에 최종 선택을 해도 상관 없을 것 같다.
기술사의 시험범위(?)는 매우매우 광범위하다. 굳이 구분을 하자면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
SW공학, IT경영, Database, network, 보안, 컴퓨터 구조, 최신 경향 (간단히 이야기하면 다 들어간다는 이야기다.=-=)
시험에 붙기 위해서는 채점자가 원하는 답안을 쓰면 된다.(너무도 당연하다 ^^;;)
그럼 채점자가 원하는 답안은 무엇인가? 이것이 답안지 작성 스킬인것 같다.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는 폭넓게 전반적인 지식을 서술할 것이고, 어떠한 문제는 유사 기술과의 장단점 비교가, 그리고 어떤 문제들은 향후 발전 방향이 키가 될수도 있다. 가뜩이나 범위도 광범위한데, 이러한 것들을 개개인이 모두 파악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역시 자격증을 빨리 따기 위해서는 전문 학원을 다니는 것이 좋다.
전문 학원을 다니면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 우선 object(topic)을 정리해 준다. 즉, 광범위한 범위에서 각각의 연관성과 함께 나올만한 넘이나 반드시 알아야 하는 넘들을 정리해 준다.(이것만 해도 엄청난 것이다.) 그리고, 답안 작성 요령을 알려준다. 그리고 각 object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공한다. 즉, 자신만의 정리노트를 만드는 재료들을 제공해 준다. 그 밖에도 학원에서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물론 학원비는 만만치 않다. 그러나 자기가 정말로 기술사를 따겠다고 하면 나의 생각으로는 학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것 같다.
기술사에 제법 유명한 학원은 아래와 같다. 물론 다른 학원들도 있을수 있지만 내가 알아본 학원들은 다음과 같다.
GIS
기술사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다면 모두들 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은 기술사를 배출했다. 자료도 풍부하다.
http://www.gsion.com/
인포레버
최근들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것으로 생각된다.
http://www.infoever.co.kr/Kwork/Homepage/main.aspx
seri
다른 학원에 비해 상당히 저가이다.
http://www.serigisulsa.com/
각각의 학원들이 비슷한듯 하지만 각자 자기들만의 특화된 부분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나의 생각으로는 학원들은 단지 거들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와 열정인것 같다.
글을 써놓고 보니 마치 내가 기술사이듯한... 나도 이젠 준비해야겠따. 팟팅~~~
지난번에 이야기 했듯이 IT 관련 자격증 중에 욕심이 나는 것이 정보처리 기술사이다.
정보처리 기술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주로 IT 업계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로, 영업, 기술지원, 개발자와 같이 다양한 사람들이 준비를 한다. 그리고, 자기의 업무 또는 역량(?)에 맡게 관리 또는 응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보게된다.
나도 처음에 기술사를 접했을때 내가 관리를 준비해야하는지 응용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 엄청 헷갈렸다. 그만큼 명확한 구분은 없다. 실지로 내 주위에는 비슷한 스팩의 사람들이 어떤 사람은 관리를 어떤 사람은 응용을 준비한다. 이유를 물어보면 제각기 이유를 들어 그것이 자기에게 맞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자기에게 무엇이 맞는지는 각 학원에서 진행하는 "수검전략"이나 기술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정할 수 있으니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관리나 응용 모두 공통된 부분이 상당히 많으므로 일단 준비를 시작한 후에 최종 선택을 해도 상관 없을 것 같다.
기술사의 시험범위(?)는 매우매우 광범위하다. 굳이 구분을 하자면 아래와 같이 구분할 수 있을 것 같다.
SW공학, IT경영, Database, network, 보안, 컴퓨터 구조, 최신 경향 (간단히 이야기하면 다 들어간다는 이야기다.=-=)
시험에 붙기 위해서는 채점자가 원하는 답안을 쓰면 된다.(너무도 당연하다 ^^;;)
그럼 채점자가 원하는 답안은 무엇인가? 이것이 답안지 작성 스킬인것 같다.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는 폭넓게 전반적인 지식을 서술할 것이고, 어떠한 문제는 유사 기술과의 장단점 비교가, 그리고 어떤 문제들은 향후 발전 방향이 키가 될수도 있다. 가뜩이나 범위도 광범위한데, 이러한 것들을 개개인이 모두 파악하기는 매우 어렵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역시 자격증을 빨리 따기 위해서는 전문 학원을 다니는 것이 좋다.
전문 학원을 다니면 여러가지 잇점이 있다. 우선 object(topic)을 정리해 준다. 즉, 광범위한 범위에서 각각의 연관성과 함께 나올만한 넘이나 반드시 알아야 하는 넘들을 정리해 준다.(이것만 해도 엄청난 것이다.) 그리고, 답안 작성 요령을 알려준다. 그리고 각 object에 대한 모범답안(?)을 제공한다. 즉, 자신만의 정리노트를 만드는 재료들을 제공해 준다. 그 밖에도 학원에서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물론 학원비는 만만치 않다. 그러나 자기가 정말로 기술사를 따겠다고 하면 나의 생각으로는 학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것 같다.
기술사에 제법 유명한 학원은 아래와 같다. 물론 다른 학원들도 있을수 있지만 내가 알아본 학원들은 다음과 같다.
GIS
기술사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다면 모두들 안다. 현재까지 가장 많은 기술사를 배출했다. 자료도 풍부하다.
http://www.gsion.com/
인포레버
최근들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것으로 생각된다.
http://www.infoever.co.kr/Kwork/Homepage/main.aspx
seri
다른 학원에 비해 상당히 저가이다.
http://www.serigisulsa.com/
각각의 학원들이 비슷한듯 하지만 각자 자기들만의 특화된 부분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나의 생각으로는 학원들은 단지 거들뿐,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와 열정인것 같다.
글을 써놓고 보니 마치 내가 기술사이듯한... 나도 이젠 준비해야겠따.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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